2014.10.24 23:43

유니콘 XM-900S 블루투스 헤드셋[각주:1]





그 동안 유선을 사용하다가 조금 귀찮음을 느껴서 알아보다가 싼 가격에 혹해서 구입하게 된 블루투스


사전정보

  •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 경험 : 全無(이하의 내용은 다른 것과의 비교가 아닌 단순히 필자의 견해에 불과함)
  • 블루투스 접속기기 : 아이폰 5S, MacBook Pro 13 inch.
  • 처음 제품을 구입하였지만, 왼쪽 이어폰에서 알 수 없는 잡음이 계속 들려서 결국은 교환 절차를 거침
  • 하지만 현재의 상황에서 왼쪽과 오른쪽의 음향의 차이에 있어서 소리가 오른쪽이 더 작게 느껴지고 있어서 다시 한 번 교환 절차를 거칠지 고민 중 ㅠㅠ


제품사진

  • 교환을 하러 갔으나 흰색이 품절이라고 하여 결국은 검정색으로 교환을 함


페어링 방법

  • 전원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진동과 함께 전원이 들어오지만 페어링을 하기 위해서는 그 상태에서 버튼을 떼지 말고 더 길게 누르고 있으면, 전원 LED 상태가 깜빡이게 되고 그 이후 휴대폰 등에서 페어링 절차를 거치면 됨


전원 OFF 이후의 재 페어링

  • 이미 페어링이 되어 있는 아이폰과의 재연결 속도는 만족하는 편임.
  • 전원이 켜지고 난 이후 아이폰을 확인하여 보면 페어링이 완료되어 있음.

배터리 부분
  • 안내 부분에서는 12시간에 가까운 배터리 사용이 가능하다고 함.
  • 장기간 배터리 사용 가능하다는 것이 해당 상품을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가 됨.^^
  • 지금까지 하루에 1시간 정도해서 여러 차례 사용하였으나 아직까지 배터리를 충전한 적인 없음.
  • 배터리는 장기간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됨.

무게
  • 목에 걸고 사용하는 제품이다 보니 무게에 대한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됨.
  • 해당 상품의 실제 무게가 얼마인지 보다 실 사용기에서 보면, 목에 걸고 있다는 것을 못느낄 정도로 가벼움.
  • 가끔 집에 도착해서 깜빡하고 있으면 계속 목에 걸고 있거나 또는 목에 걸고 출근하였다고 생각했으나 실제로는 집에 놓고 출근한 적이 있을 만큼 무게는 확실히 가벼움.

전화사용
  • 이전에 블루투스를 이용한 전화를 사용한 적이 있으나 직접 해당제품을 사용함에 음질은 괜찮은 편임.
  • 상대방의 경우 음질에 크게 무리가 없다고 함.
  • 그냥 가격대비 무난한 것으로 생각됨.

음악 음질
  •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 등을 사용해 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딱히 뭐라고 할 수 없으나 만족도는 그닥 ㅠㅠㅠ
  • 아이폰과 헤드셋 간의 아무런 방해가 없는 상태에서의 음질은 크게 나쁘지 않음.
  • 주머니나 가방 등에 아이폰을 넣고 음악을 재생시킬 경우 간간히 음질이 끊기는 현상이 계속 발생함.
  • 오토바이를 타고 주행 중의 경우 음악이 끊기는 것이 아니라 늘어지는 현상이 계속 발생함.
  • 최근 블루투스 사용자들이 많은 경우 때문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차량들이 많은 곳에서는 극심한 음악 끊김 현상이 발생함.
  • 최종적으로 가격대비를 생각한다면 上 中 下 중 중간 정도에 해당한다고 생각됨.
  • 타인에게 추천여부는 비추천(다만 모든 이어폰의 음질 간섭현상이 당연히 발생하는 것이라면 강추까지는 아니더라도 가격을 생각했을 때 추천함)

디자인
  • 해당 제품의 경우 흰색과 검정 두 가지 색상이 존재함.
  • 처음 구매 제품이 흰색 교환 제품의 색상이 검정
  • 주관적인 의견이지만 검정보다는 흰색이 훨~~~~~~씬 더 괜찮고 이쁘다고 생각함.

추가 단점 사항
  • 처음 사용시에는 없는 상황이었으나 사용하다 보니 생긴 단점은 이어폰의 고리 부분이 위쪽에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아래로 내려와서 이어폰 부분이 O자로 넓게 퍼지므로 인하여 목에 걸고 있는 상황에서 다른 것에 걸려서 이어폰이 빠지는 등의 위험이 존재함.
  • 말로 설명하기 곤란하여 사진 첨부
  • 크게 문제가 아니라고 할 수도 있으나 이어폰 부분이 타이트하지 않아서 조금 걸림이 발생하고 있음. 그래서 추후적으로 제품을 만든다면 이어폰 고리 부분을 고정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함.

총괄
  1. 초기 페어링 : 80점
  2. 재페어링 : 100점
  3. 배터리 : 대만족
  4. 무게 : 대만족
  5. 전화사용 : 만족
  6. 음악음질 : 불만(35점)
  7. 디자인 : 흰색 -> 만족 / 검정 -> 무난함
  8. 총괄 : 가격을 빼면 비추천, 가격을 포함하면 가격대비 추천함.


  1.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938157002&frm3=V2 [본문으로]
Posted by Pazzesco zmaster
2014.09.29 17:15

ANY CLEAR BH-40[각주:1]





땀이 많은 체질이라 ^^ 특히 여름이면 집에서도 전화를 직접 받기보다는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전화를 받는 게 생활이 되어 있다 보니 이전에 사용하던 블루투스를 가지고 차에서 운전할 때 그리고 집에서 사용할 때 양분하다 보니 자꾸 운전할 때 집에서 블루투스를 놓아두고 가는 일이 많다 보니 선택하게 된 새로운 블루투스 ^^


뭐 집에서 사용할 것이라는 생각에 가격대가 만 원 이하로 괜찮은 것을 찾다 보니 ^^ 위메프에서 득템한 블루투스 ^^





1. 디자인은 맘에 듬 ^^ 완벽한 직각도 아니고 모서리 부분이 약간 굴곡이 있는 것이 ()

2. 크기 적당함 (☆)

3. 귀에 착용도 조금 불편함이 될 수도 있을 듯 ^^(☆)

4. 블루투스 ON/OFF(☆)



총평(완전 진짜 100% 리얼 개인적인 의견임 ^^)

  • 디자인이나 귀에 착용하는 감 그리고 안전감을 충분히 가격대를 하는 것으로 생각이 됨.

  • 예전에 사용하던 다른 블루투스 기기(B기기)와 관련하여 귀에 착용되는 고무파킹이 더 안정성을 보여줄 수도 있을지 모르지만, 그냥 착용하는 면에서 차리리 위쪽 고정부분이 없는게 빼고 넣기에는 더 편하다는 느낌을 들었음.

  • 다만 안정성의 면에서는 해당 블루투스가 더 월등하다고 생각됨


문제점(ㅠㅠ)
  • 현재 구매한 것을 후회되는 부분이 블루투스 자체를 항상 귀에 착용하고 다니는 것이 아니다 보니 중간 중간에 블루투스의 전원을 ON/OFF 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많음.

  • LED 깜빡임으로도 확인을 할 수 있다고 하지만, 블루투스 단일 제품에 크기가 작다보니 이전 다른 제품(B기기)을 사용하면서 생긴 습관은 귀에 꽂은 상태로 소리로 전원 On/Off를 구분하는 습관이 생김.

  • 하지만 해당 제품(A기기)은 소리로서 전원 On/Off를 구분하기에 애매함. ㅠㅠ

  • 전화기를 아이폰을 사용하는 상황에서 이전 블루투스 제품(B기기)의 경우 전원이 Off 되어 있는 상태에서 전화가 올 경우 해당 블루투스 제품(B기기)의 전원을 On 시킬 경우 자동으로 아이폰의 블루투스가 켜져 있으면 페어링 되면서 전화 연결을 성공함. 그러므로 인하여 운전 중에 전화가 오면 블루투스(B기기)의 전원을 켜면 자동으로 전화가 연결이 되어 다른 동작이 불필요함.

  • 하지만 해당 제품(A기기)의 경우 간혹 한번씩 자동으로 페어링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전원 On/Off와는 별개로 아이폰의 설정 페이지에서 페어링 절차를 거쳐주어야 함.

  • 그러므로 인한 불편함으로 이어짐.

  • 집에 들어가서 블루투스(A기기) 전원을 켜놓고 아이폰을 페어링 시켜 놓은 상태로 놓아두지만, 가끔씩(siri의 사용 등) 블루투스를 페어링을 끄고 켜는 것을 블루투스 기기 자체에서 할 수가 없어 조금 불편함을 느끼고 있음 ㅠㅠ


결론
  • 구매 권유 여부(No)
  • 항시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전화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권유(Yes)




  1. 이전 블루투스 기기(A기기)
  2. BH-40 블루투스 기기(B기기)


  1. http://www.wemakeprice.com/deal/adeal/329163 [본문으로]
Posted by Pazzesco zmaster
2014.07.11 13:54

일월 프리미엄 쿨젤매트[각주:1]








몸에 열이 많은 체질이라서 여름이면 항상 힘들어 했었던 기억이 ㅠㅠ


1인 자취를 하다보니 경제적으로나 기타 등등의 이유로 에어콘 만이 살길임에도 불구하고 에어콘이 없는 상황에서 선풍기에 의존해서 살아왔었는데 ㅠㅠ


선풍기 또한 잘 때 계속 켜놓고 있는 건 또 싫어 하는 성격이라 고민고민 하던 중에 알게된 쿨젤매트


인터넷을 통해서 알게 된 것이 두 가지의 종류가 있단은 것


1. 쿨젤매트 : 매트 안에 젤 재질이 들어가 있어서 특별히 어떠한 조치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서, 젤 성분이 열을 흡수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것 같다.


2. 쿨매트 : 매트를 냉동고에 저장한 후 사용할 때 빼내어 쓰는 것으로서 약간 얼음을 깔고 있는 듯한 방식인 것 같다.


가격적인 면에서는 쿨젤매트 > 쿨매트


즉, 쿨젤매트가 조금 더 비싼 축에 드는 듯 ^^


하지만 쿨매트는 당연히 냉동고를 이용하기 때문에 시원은 하지만 사용할 때마다 냉동고를 이용하여야 하는 단점이 있고, 귀차니즘의 발동에 있어서는 절대로 지양해야할 것이라는 점


그래서 구입한 것이 쿨젤매트 처음에는 광고 글을 보기는 했지만 설마 설마하는 약간의 의구심과 그리고 더위에 대한 참지 못하는 약자의 입장에서 어쩔 수 없이 구입 ^^


1인용 싱글이 있지만, 더블로 구입하고, 그리고 책상에서 의자에 사용할려고 미니도 함께 총 2개를 구입함 ^^


즉, 싱글의 경우 크기가 작아서 허리 부분만 사용가능한 것 같아서, 그냥 세로로 사용하려는 입장에서 더블로 구입함 ^^







결과는 대 만족 ^^ 몇 일전 더위가 찾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저녁에 잠을 잘 때, 선풍기도 돌릴 필요가 없다고 느낄 정도로 시원함을 느끼기에 충분하였다. ^^


특히 자다가 나도 모르게 약간 뒤척이는 성격이라서 이리저리 돌아가면서 이용하였더니 아침이 되어서도 시원함을 느끼기에 충분한 느낌이었고, 비용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에


추가적으로 고향에 계신 부모님께도 선물을 해드려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의자에 사용하는 것은 비추 ㅠㅠ


분명 처음에 의자에 깔아 놓고 앉는 순간 우와~~~~하는 느낌의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몇 분이라는 약간의 시간이 지나는 동시에 의자에 깔아 놓은 쿨젤매트는 나의 몸의 모든 열기를 흡수하고 이미 따끈따끈하게 변해 있는 열(熱)젤매트가 되어 있었다는 사실 ㅠㅠ


상품설명에도 있는 것과 같이 매트 속에 있는 젤이 열을 흡수하고 그걸 방출해 주기 위해서는 약간의 움직임을 통해서 열이 발산 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어야 하는 것 같은데 아무래도 의자의 경우에는 장시간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 있는 곳이다 보니 열을 흡수는 하지만 이게 제대로 방출해 줄 수 없이 한 자리에 고정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점 ㅠㅠ


이러한 측면에서 분명 쿨젤매트 미니 싱글이 의자 방석용 제품은 아니라서 방석용 제품은 다른 무엇인가가 있다면 모르겠지만 동일한 방식이라면,


1. 매트에 사용하기 위한 쿨젤매트의 사용은 적극 추천 ^^


2. 의자에 사용하기 위한 방석용 물젤매트의 사용은 적극 비추 ㅠㅠ

  1. http://www.interpark.com/product/MallDisplay.do?_method=detail&sc.shopNo=0000100000&sc.dispNo=016001&sc.prdNo=2557084228 [본문으로]
Posted by Pazzesco zmaster
2014.07.01 22:37

[POWER BANK]열쇠고리형 보조배터리 2600mAh[각주:1]



최근 자전거를 타고 운동하는 걸 재미삼아하면서 어플을 이용하여 자전거의 이동궤적을 GPS를 이용하여 기록하는 걸 재미삼아 하고 있는데 이게 아무래도 음악도 듣고 GPS를 통해서 계속해서 위치를 잡는 것이다 보니깐 아무래도 배터리 소모가 많다는 ^^


아무래도 운동하는 시간자체가 많은 건 아니다 보니깐 휴대폰을 완충하고 나가면 충분하기는 하지만 앞으로 등산 등 모든 운동활동을 기록해 볼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지라 이참에 혹시나 하고 보조배터리를 하나 구입하기로 마음먹고 이리저리 알아보던 중 너무 비싼건 필요 없고(뭐 당연히 크면 좋기는 하겠지만 2000mA이면 된다는 절충으로 검색시작), 그러다 보니 찾게 된 POWER BANK의 2600mA 보조배터리 거기다 가격은 6천원대 그리고 크기도 크지 않고 적당한 것 같아서 구입 ^^


배송받고 처음으로 들었을 때의 기분 생각보다는 무겁네 ㅋㅋ 그렇다고 엄청 무거운 건 아니고 들었을 때 아 무게가 있구나라고 느낄 수 있는 주관적인 느낌 ^^





왼쪽 빨간색은 보조배터리를 충전하고 있는 경우

가운데 색이 없는 경우는 보조배터리 충전을 완료하였을 경우

오른쪽 파란색은 보조배터리로 다른 전자기기를 충전하고 있을 때의 경우




보조배터리에서 전자기기로의 충전 속도

1. 아이폰의 충전속도는 빠른 편이었다.

2. 넥서스7의 충전속도는 컴퓨터 USB 충전 속도와 비슷

절대적이라고 볼 수는 없고, 특히 수치화 하지 않고 1일차에 감으로 판단한 결론은

전기 > 보조배터리 > USB 충전


<사용 2일차 테스트>

1. 완충된 보조배터리로 아이폰5S 충전 시작

2. 충전 시작시 아이폰의 배터리 잔량은 8%

3. 아이폰의 배터리 완충 가능함




4. 92% 충전시간 2시간 19분 소요


<추가 테스트 - 넥서스7>

1. 완충된 보조배터리로 넥서스7 충전시작

2. 충전 시작시 넥서스7 배터리 잔량은 7%

3. 넥서스7의 경우 완충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여지며, 급한 경우 일시적 사용은 가능할 것으로 생각됨








보조배터리의 충전 속도

1. 처음 제품을 받고 완충까지 걸린 시간은 3시간이 조금 안되는 시간이 걸렸다.

2. 그 이후 사용하여 본 결과 일반 전자기기의 완충시간이랑 비슷한 느낌이다.

3. 전기를 사용하여도 완충까지는 몇 시간이 소모된다.


<사용 2일차 테스트>

1. 보조배터리를 어떻게는 방전시킨다.

2. 보조배터리 전기 충전 시작 시간 : 오전 8시 38분

3. 보조배터리 전기 충전 완료 확인 시간 : 오후 2시 14분

4. 완충까지 걸리는 시간 대략 5시간 30분 정도 소요 됨

5. 생각보다는 조금 많이 걸리는 것 같다.



장점

1. 아이패드 충전이 가능하였다. 원래 아이패드는 전압의 차이로 인하여 컴퓨터 USB를 이용한 충전이 불가능하여, 항상 전기장치를 이용한 충전만 가능하였는데, 보조배터리로 아이패드를 충전하여 본 결과 아무이상없이 잘 충전이 되었다.

2. 크기가 작다 그래서 휴대폰이나 다른 전자장비를 충전할 때 같이 두어도 선이 달려 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특별히 불편한 점은 없다.

3. 가격이 엄청 싸다. 보통 2000mA 이상의 보조배터리의 가격이 만원 이상이라는 점 그리고 대부분 2만원 전후로 생성된다는 점에서 6천원대의 가격은 파격가라고 볼 수 있다.



단점

1. 크기가 작기는 하지만 전선을 통하여 충전하는 방식이므로, 아이폰이나 특정기기 전용 보조배터리와 달리 충전하면서 전화 등을 사용하기에는 불편하다.

2. 제공되어지는 충전핀이 5Pin용이다 보니깐 아이폰 등 애플 제품에 충전할 때에는 애플용 전선이 추가로 필요하다. ^^



발열

1. 아이폰을 충전함에 있어서는 미세한 발열만 있을 뿐 발열로 인하여 문제가 생길 것 같지는 않았다.

2. 보조배터리를 충전함에 있어서는 발열이 거의 없다고 느낄 정도였다.

3. 넥서스7을 충전함에 있어서는 '어 이거~~~~~'라고 느낄 정도의 발열이 있었고, 여름에는 쓰기 조금 불편하겠네라는 생각을 하였다.

4. 넥서스7을 충전하면서 보조배터리도 USB에 연결하여 동시에 충전을 하여 본 결과 엄청난 발열을 느낄 수 있었다.

5. 결론적으로 작은 전력을 소모하는 전자기기에는 발열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것 같고, 태블릿 등을 충전함에 있어서는 약간의 발열은 감수하여야 할 것 같다.



마무리

1. 어찌저찌 되었든 6천 원대의 가격으로는 만족이다. 구매하고 나니깐 2~3개 정도 더 사놓을걸 하는 후회가 들기도 하였다.(전자기기류가 많은지라 ㅋㅋㅋ 거기다 갑자기 든 생각이 책상용 USB 선풍기 등에도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

2. 가격대비 아직까지는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3. 디자인도 무리없고 현재로서는 별 3개(★★☆☆) ^^

  1. http://direct.homeplus.co.kr/app.product.Product.ghs?comm=usr.product.detail&input_type=2&input_value=95467&i_style=993658011&WT.ac=Search_SendGoods [본문으로]
Posted by Pazzesco zmaster
2009.01.10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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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windows 7의 설치를 완료했습니다..ㅋㅋㅋㅋ

일단은 설치할 때부터 비스타에 비해서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을

경험하게 되는..좌절을..ㅠ.ㅠ

뭐 그래도 아직은 베타판이다 보니깐..

앞으로 나올 정식판에서는 많은 개선점들이

나올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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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본시스템을 테스트 한 사양입니다.

CPU는 인텔 듀어 코어 P8400 2.26GHz, 메모리 2G에서 테스트 하였습니다.

참고로 놋북입니다..삼성 센스 Q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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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의 설치용량은 대략 7.8G정도인데..

베타판이다 보니깐 정식판이 되면 더욱더 커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ㅋㅋㅋ

그리고 기본 인터페이스는

비스타에 비해서 크게 달라졌다고는 생각이 들지 않는군요..

다만 몇개 달라진 것을 보여드리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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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탐색기의 모습입니다.

뭐 베타판이 현재 영문판으로만 나와있다보니..

제다 영어네요..ㅋㅋㅋ

다만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것이 "Homegroup" 이라는 것이 생겼는데.

정확히 어떠한 역할을 하는 건지는

대략 미디어나 내 문서들의 관리를 위한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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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달라진 것은

윈도우 하단의 부분이 변경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뭐 Xp나 비스타와 같이 막대형식으로 변경을 할 수도 있지만

초기에는 아이콘 형식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익스플로러를 2개 이상 띄울 경우 위 그림과 같이 나오게 되는거구요

아 그리고 익스플로러랑 윈도우미디어 그리고 윈도우 탐색기는 고정으로 박혀있습니다.

그리고 비스타 이전버전에서 보여지는 것과 같은 바로가기 버튼 같은 것을

아직은 찾지 못했는데.

없어진 것인지..아니면 제가 아직 못찾고 있는 것인지..ㅋㅋㅋ

ㅎㅎㅎ

위와 같이 익스플로러 등이 바로가기 버튼으로 되는 것이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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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좀 달라졌다고 생각되는 것이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경우

아래 작업표시줄에도 다운로드 진행상태가 같이 나타난다는 것 정도

그 이외에는 비스타에 비해서 뚜렷이 달라졌다고 생각되는 인터페이스는 없네요.

ㅋㅋ

아 그리고 속도는 비스타에 비해서 많이 둔한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뭐 비스타의 경우에도 서비스팩1 업그레이드 전과 후의 체감 속도가

많이 나는 것을 생각해 본다면

아직은 조급한 결론 일 수도 있겠지만.

이것 저것 찾아 보는 와중에 버퍼링을 많이 경험을 했습니다.

좀 무거운 프로그램을 동시에 돌리기에 조금은 제 컴이 힘들어 하는 듯한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아 그리고 부팅의 경우에도 비스타에 비해서 4초에서 많게는 10초 가량

늦은 느낌이..뭐 그거야 역시나 성능의 차이겟지만..ㅋㅋㅋ



지금까지의 내용이

비스타에 비해서 달라진 windows 7의 인터페이스 부분이었습니다.

뭐 아직은 베타판이다 보니깐.

조금은 별로라는 생각이 많이 들고

하나 하나 해볼때 마다..

짜증이 나서 다시 비스타로 다운그레이드를 할까하는 생각이

무진장하게 많이 들지만..

그래도 아직은 최소 몇시간 정도는 더 사용해볼 생각입니다.ㅋㅋ


다음으로 응용프로그램 설치 부분입니다.

우선은 제가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은 다 설치가 잘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가 백신프로그램으로 V3와 알약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 두 프로그램을 설치가 안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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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운영체제 설치 후 제일 먼저 설치하는 프로그램이 알집 그 다음이

백신 프로그램인데..

V3와 알약이 두개 모두 설치가 안되는 불행한 사항

순간 인터페이스 몇개만 캡쳐하고 바로 다시 비스타를 깔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었거든요..ㅋㅋㅋ

뭐 베타판이다 보니깐 아직은 보안적인 문제 등등..

조심성을 좀 가지고 있던 터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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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에 비해서 메가닥터는 설치가 가능했습니다.

뭐 그 이외에 V3와 알약을 제외하고는

다른 백신 프로그램은 설치하는데 아무런 무리가 없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ㅋㅋ

뭐 정식판이 나오면 이 문제들도 자연히 해결이 되겠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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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익스플로러 8에 대한 것입니다.

우선은 파이어폭스 등에서 제공하던 주소창의 즐겨찾기 나타내기가 구현이

되었더군요..ㅎㅎㅎ

다만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브라우저는

파이어폭스입니다.

즉 익스8의 문제인지

아니면 윈도7과 익스8의 결합으로 인한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약간 약간의 사람을 신경질 나게 하는 부분들이 있더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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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영어판이라서 그런지..

이런 한글 깨짐 현상도 있다는 사실..ㅋㅋㅋ







아 마지막으로 액티브 X 설치에 대한 부분입니다.

우선은 Active X 설치하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거 같습니다.

뭐 보안적인 측면까지는 제가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ㅋㅋㅋ

암튼 그래서 테스트로서 제가 사용하는 인터넷 뱅킹에 한번 접속을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사용하는 은행이 우리은행인데

현재 우리은행의 인터넷뱅킹에서는 안철수연구소의 V3를

이용한 보안프로그램이 설치가 되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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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위에서 서술한 대로 V3의 설치가 안되다 보니깐..

이런 오류가 발생하네요..ㅋㅋㅋ

뭐 Active X 자체가 보안적으로 많이 취약하다고 하던데.

현재 울 나라 은행들이 모두다 사용하고 있으니..

이런 추가적인 보안프로그램이 설치가 안되면

좀 문제가 있을 듯 하네요..

뭐 이것도 역시나 정식버전으로 가면 해결될 것으로 예상은 합니다만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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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인터넷 뱅킹에서 공인인증서로

로그인 하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네요..ㅋㅋㅋ

보안적인 측면은 생략 ^^



이상으로 지금 Windows 7의 설치 후 2시간이 경과한 시점까지의

리뷰였습니다.

뭐 제가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깐

정확한 수치정보까지는 올리지 못하네요..

그냥 한번 쭉 보시는 것으로 만족하시면 될 듯..^^

앞으로 나올 정식판에 대한 기대를 가지시는 것으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모두들 항상 즐거운 하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Windows 7 관련 웹사이트

http://www.microsoft.com/windows/windows-7


Windows 7 베타 버전 다운로든

http://technet.microsoft.com/ko-kr/evalcenter/dd353205.aspx





마지막으로 Windows 7의 화면 입니다.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Pazzesco zmaster
2007.10.17 14:05
사용자 삽입 이미지

ㅋㅋ
드디어 지난 금요일(12)을 마지막 훈련으로 예비군 1년차가 끝났다..
젠장헐 친구들은 하루 8시간 받고 끝나는 훈련을 난 학생예비군이 안되어서
미동원으로 장장 36시간을 받아야만 했다.
그리고 주소도 부산으로 되어 있어서 이놈의 예비군 때문에 부산을 3번이나 왔다 갔다 해야 하였다는 사실이..T.T
암튼 드디어 1년차가 마무리 되었다..
내년에는 기필코 대학편입을 완수하여 학생예비군으로 딸랑 8시간만 받고 말겠다..t.t



울 형이 올해 예비군 4년차가 끝났는데..
그동안 받은 예비군 시간은 연간 8시간씩 4년 총 32시간..
뙌장헐 4년 동안 받은 예비군 시간이 내가 일년동안 받은 예비군 보다 작다..
슬프다.~~~T.T
이놈의 예비군은 없어져야 한다..
괜히 군인들이 자기 가족 보호한다는 차원에서 전역간부들을 예비군지휘관으로 뽑아 놓고..
그들에게 괜한 국민들의 혈세를 주기 위해서 실시하는 예비군 ~~ 정말..싫다..
가도 제대로 나갈 거 같지도 않는 칼빈이라는 보도 듣도 못한 이상 야리꾸리한 총이나 주고..
과연 예비군이 필요한 것일까?
최근 기사에서도 예비군의 장비는 전시 대비 10%정도인가 밖에 없다고 하던데..
이건 완전 예비군들을 총알받이로 쓰겠다는 거 아녀..
t.t
군복무 기간이 줄어들면 야비군도 함께 줄어야 되는 거 아닌가?
그리고 학생예비군들은 연간 딸랑 8시간 받게 하고..
학생예비군이 아니라고 해서 연 36시간이나 받게 하는 것도 불합리하다..
뙌정헐..내년에 내가 학생예비군이 안되면..
난 헌법소원 걸어야 겠다...
ㅎㅎㅎ
이건 너무 개인적인 생각인가? ㅋㅋ..암튼 이건 참 불합리하다고 생각한다..ㅋㅋ



http://www.consumernews.co.kr/news/article.html?no=56598
Posted by Pazzesco zmaster
2007.08.0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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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관 정보
일   자 : 2007년 08월 03일 오전 09시 30분(조조)
상영관 : 신촌 아트레온 4관 7층 C열 13번


드디어 영화 D-war를 보고왔다..
영화를 다 보고 나서의 느낌은 재밌었다였다..ㅋㅋ
우선은 영화 그래픽 면에서..
이무기의 동물적 피부라던지..
모습들의 컴퓨터 그래픽이 정말 잘 만들었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다..
트랜스포머는 기계적인 그래픽이지만..디워는 생물체를 잘 표현한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대신 트랜스포머랑 비교를 했을 때..
미국 현지에서 이런 일이 생긴다고 했을 때..
트랜스포머랑 비교해서 도시씬이 너무나두..하급의 유형이라고 해야하나?
헬기랑..딱총 그리고 전차정도...
그런 면이 별루 였던거 같다..
그래픽의 최고봉은..
마지막 부분에..
보통 다 예상했겠지만..
선한 이무기가 여의주를 받고 나서..
용으로 변화하는 모습..
그리고 용의 모습이..정말 멋졌다는 생각이 들었다..ㅋㅋ

내용면에서 봤을 때 역시나 마무리를 제대로 끝을 맺지 못하는 약간 허전한 듯한 기분이 드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무기가 여의주를 물고 용의로 변해 하늘로 승천한다는 전설이 우리나라의 전설인데..
이게 굳이 왜 미국으로 건너간 건지?
영화 보기 전에도 사람들이 문제를 제기 했다는 시나리오의 부실이 별루 였다고 생각하는 영화였다..
시나리오만 조금더 다듬고..내용전개를 조금 더 완벽하게 구성했다면..
정말로 완벽한 영화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영화였다.
하지만..전체적으로 보았을때..
보기에 정말 후회를 안할 영화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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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zzesco zmaster
2007.07.30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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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김치덮밥을 만들어 봤습니다.
1. 준비품목 : 김치, 참치, 햄
 - 김치는 신김치나 아무 김치나 상관은 없지만, 익은 김치일수록 맛있는거 같더라구용..ㅋㅋ
그리고 기본 준비품목은 김치와 참치이구요..
햄은 그냥 추가로 넣으려고 한거구요..ㅋㅋ
뭐 그외 취향에 따라 몇가지를 더 넣으셔도 되지 않을까 하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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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냄비에 물을 붓고..김치를 넣은 후 팔팔 끊입니다..ㅋㅋ
대신 여기서 중요한 건..물을 조금 적게 넣는 것입니다..ㅋㅋ
왜냐면 좀 쫄아야 하니깐..
근데 생각건데..여기서 조금만 물을 더 넣으면 김치찌개가 되는 거 같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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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좀 끊여지고 있다 보면..참치를 넣은 후..
 그 이후에는 약불에서 쫄이면 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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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리고 마지막으로 마지막 물품인 햄을 넣으면 됩니다..
그리고 밥과 함께 섞어 드시면..맛있는..
참치김치 덮밥입니다..



이걸 처음에 본게 편의점에서 이런 걸 팔길래 먹어봤는데..
헐..이거 집에서도 만들면 되겠는 걸 해서 만들어 봤는데..
맛있더군용..
ㅋㅋ
말 그대루..참치랑 김치를 넣어서..쫄인 후 밥 위에 덮밥으로 해서 먹으면 되는..
초간단 음식입니다..ㅋㅋ
Posted by Pazzesco zmaster
2007.07.07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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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딴은 무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물에 무를 끊입니다.
국물 맛의 기본이라고도 하죠..ㅋㅋ
그리고 젓가락으로 무를 살짝 찔러 보았을 때..
젓가락이 쏙 들어갈 정도로 무를 끊입니다.

2. 그리고 진간장으로 간단히 국물 맛을 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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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무로 국물 맛을 내는 동안..
그 외의 재료를 준비합니다.
가장 중요한 오뎅을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양파와 고추를 조금 크게 자르고..
대파도 잘라서..준비를 합니다.
그리고 매콤한 걸 좋아하시는 분은 고춧가루도 조금 준비해 주시면 되죠..ㅋㅋ(근데 고춧가루 값이 넘 비싸..t.t)
그리고 삶은 달걀을 마지막에 넣기 위해서..
준비해 둡니다..ㅋㅋ


Tip. 달걀을 삶을 때..물 속에 소금을 조금 넣으면..
달걀이 깨지지 않고 삶아 집니다..
다들 아는 건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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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무와 진간장을 넣고..국물 맛을 낸 이후에..
오뎅을 골고루 펼쳐서 넣고..
그 위에 양파와 고추를 넣고 끊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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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고 살짝 더 끊인 다음에 마지막으로 달걀을 넣습니다.
그리고 제가 좀 매콤한 걸 좋아하므로..고춧가루도 좀 듬뿍 넣어 주고..
조금 더 끊인 후..
밥과 함께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 맛이 매콤한게..ㅋㅋ
Goooo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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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zzesco zmaster
2007.02.04 11:22


윈도우 비스타 스크린샵..
ㅋㅋ
아이콘이 상당히 커진것이..조금 부담스러운 듯한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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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zzesco zmaster